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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세기톰 조회 2회 작성일 2020-08-04 19:45: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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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이 국가 전략사업?? 10분만에 간단하게 끝내는 팬오션 지원전략!!!

자소서 작성법도 간결하게 정리해드립니다.
핵심만 파악하고, 깔끔하게 끝냅시다. 팬오션!!!

Ohms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89295
*고퀄리티 취업블로그: https://blog.naver.com/darddong
광큐 : 아니... 왜 이제야 이걸 봤을까;; 진짜 뭔가 명확해지네요.
Haeju Lee :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쓰기 전에 아웃라인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요. 감사합니다.
Gluck : 잘봤습니다 ㅎㅎ
그런데 4번 문항의 경우는 세 개를 쓰는거고 500자니까 경험을 쓸 필요는 없겠죠,,? 이유마다 관련 경험을 녹여내야할까요
고루이스 : 해운업과 물류업에 지원하는 지원자로써 너무좋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ㅎㅎ
YH park : 기계과 학생이 쓸부문이 없더라구요ㅠㅠ
dnmmno : 감사합니다

고려해운 결산영상



절대 가지 말아야 하는 회사 , 취업할 때 반드시 걸러야 하는 회사

취업, 이직, 재취업 할때 가지 말아야 하는 회사들, 제 경험과 주관적인 관점으로 찍은 영상입니다.

#취업 #앙리쌤 #절대가지말아야하는회사
OI 。YEONG。A : 13년전에 이걸 봤으면 좋았을걸 ㅠㅠㅠㅠ
꼬부기 :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기본급은 면접이 여쭤봐야 하는건가요? 연봉에서 나누기 13이나 14나 등등등 하는건 어떻게 알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ML Jeong : 댓글들 구구절절 남일 같지가 않네
대다수가 2,30대들일텐데 이래서 출산율이 바닥인건가싶다
아 모르겠다
출산율 0.1 가즈아아!!!
김테드 : 좆소 98프로 가족경영 씨발 꼭 한명씩 있더라 ㅋㅋ
roolla roolla : 중소마다 경험이 안좋아서 자꾸 계약직 또는 파견직을 하게 됩니다. 사회초년생 때는 아르바이트로 1년씩 하면서 옮겼는데 현재 30이구요.. 중소기업 지원은 머뭇거려지고 야근수당 잘 챙겨주는 계약직이나 파견직을 자꾸 구하게 되는데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중소기업에 가는게 좋을까요..?
쩡아 : 하 한달에 두번이나 회의 6시부터 9시까지 퇴근하지도 못하고 기다렸다가 9시쯤부터 회의시작해서 12시~1시에 마쳤어요.ㅡㅡ
빛숨TV : 와 연봉을 16으로 나눈다.. 무슨 피자조각사도아니고 진짜 개 ㅆ넘들
박육열 : 좋은정보감사합니다..저가잘활용..할지모르겟네요
성철장 : 수고 많았습니다
Hy : . 한편으로는 저런팁이 너무 중요한데 ...
중소기업도 아니고 진짜 동대문 어디 듣보잡인곳 에서 지원하지도 않았지만
이력서 보고 연락와서 면접 봤더니 ...

전직장 퇴사이유를 물어
결혼을 앞두고 있고 준비며 결혼후 다른 직장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서 나왔다 하니까 ...

결혼할 사람은 싫다며 ..
그럴수 있지..하며 나름 표정 관리했는데 ..
듣다가 ..나중에는
점점 너무 뻔뻔해서 질문에 대꾸도 하기 싫더라고요.

본인들도 , 민망하지 뭐 주절주절 말하는게..
면접관이란 사람은 젋은부부였음 ..
정작 본인들은 결혼이 괜찮고
돈을 주고 고용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싫다..

결혼하면 계획하지 않은 아이가 생길수도 있다며 걱정, 집안에 대소사일이 많다며 걱정,
일에 집중을 못한다 걱정..

그런데... 그런 회사는 저도 싫습니다!!

면접보는 시간이 아까워서 빨리 나가고 싶었는데
남자친구는 오래 만났냐는둥.
무슨일 하냐는 둥

동종 업계에 있다니까 , 대놓고 싫어함
정말 신경도 안쓰는데 오버를 하심

같은 동종 업계에 지인 연계 된 사람은 별로 안좋아 한다나 뭐라나...
조언이랍시고 어디 면접 볼때 너무 솔직하게 말하지 말라는데...

차라리 숨기고 그대들이 생각하는 ,
이상한 다른 의도를 가진것 보다는 솔직하게 얘기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사람한테 얼마나 데셨길래 의심병 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람을 못믿고 직원을 못믿으면서
어떻게 같이 일하겠습니까


내스스로 그런 회사는 가지도 않을 뿐더러..
저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한 기억이 있다 ...
그때 나의 소중한 면접 시간과 ...
이력서가 아까운 기억이 .. 납니다.

어차피 갈마음도 없었고 내시간이 아까웠을뿐
그런사람들이 대표인 곳이서 일하고 싶지는 않네요.

자신들의 이윤만 생각해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포기하면서 일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결국 오래다니지 못할 회사니까요

결국은 더 좋은 회사가 찾아 주더군요...
똑같이 면접을 보고 결혼을 하든 말든
필요한 사람으로 찾아 주더군요..

좋은차에,좋은건물에, 좋은 옷으로 둘러쌓이면 뭐 하나요..
직원들의 배려없이... 회사의 이익으로
대표 배만 부르게 하는 회사인걸 ..

혹시라도 저처럼 그런 비슷한 경우가 있다면
과감히 선택 하지 마세요~

... 

#고려해운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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