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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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덕대게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2 12:23: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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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굳이 찍은 사진을 맞춰보세요 - 왁파라치 1화

왁굳이 찍은 사진을 맞춰보세요 - 왁파라치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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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찬 : 관.
임건웅 : 관 ?
령유 : 형 근데 왜 영상에 광고 없는거야?
Young Man : ???: 팬치 쉨들 바로 맞추네 음 개노잼~
앙 관띠~
민우 : 4:35 오른쪽 중간에 남대문중 껴있네 ㅋㅋㅋㅋㅋㅋ 레미안 사이에 껴있음
??? : 인증은 여기 V표 있잖아에서 저게 형작품인걸 알았지 ㅋㅋ 형이 팬치한테 저렇게 관대할리없어
얄루 : 5:17 저거 좀비아니냐? 말투 개찰져ㅋㅋㅋㅋㅋ
성우 : 관?
이기홍 : 2화는 어딨냐
b t : 이거 재밌는데 조회수는 별로네ㅋㅋ

[타이거즈CAM] 훈련시간 포토그래퍼, 양파라치

훈련에 집중하는 동료들을 작품으로 남기고픈
장난꾸러기 양파라치!
idle list : ㅋㅋㅋㅋ운동할땐 정면보고하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깨계 : 대투수 사랑해
박성희 : 양현종 잘셩겼다
또뚜냄호쑤퍼 : 이 편 양햄이랑 투수조 다 너무 귀여워서 엄청 자주보는데 윤동이 넘 보고싶다ㅠㅠㅠㅠ 윤동아ㅠㅠㅠㅠㅠㅠㅠ 딱 기다리고 있으니까 내년에 다 나아서 꼭 와주라ㅠㅠㅠㅠ
생활과윤리 : 윤동이ㅠㅠㅠㅠㅠ
또뚜냄호쑤퍼 : 양햄 마지막에 하준영이랑 김윤동 투닥투닥 할때도 뒤에서 열심히 작품 만들고 계심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뭘꼴아봐 : 김윤동?
lea minshung : 이런 거 넘 잼있어요 ㅋㅋㅋㅋ
단비 : 하주녕 귀여워
우리의기아 : 3:21 멈추고 하준영 뒤거울보셈

[뉴스 따라잡기] 약사 자리 비운 틈 노린 ‘팜파라치’

기자 멘트

약국을 상대로 한 파파라치, 이른바 '팜파라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부 약국에선 약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손님이 많을 때, 약국 직원이 간단한 의약품을 파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약사법에는 반드시 자격 있는 약사만 약을 팔게 돼 있기 때문에 엄연한 불법입니다.

이런 약국이 팜파라치의 표적이 됐습니다.

약사가 아닌 종업원이 약을 팔도록 유도한 뒤, 이 장면을 몰래 촬영까지해 약사들을 협박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종업원이 약을 판 적도 없는 약국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돈을 뜯어내려 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한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몰래 찍은 약국 내부 모습입니다.

녹취 “사장님 저 피로회복제 알약으로 된 거 하고 멀미약 하나만 주시겠어요? (멀미약이요?) 네. 차 타고 가야 해서.”

또 다른 약국에서도 몰래 촬영을 하며 약을 구입합니다.

녹취 “저 변을 못 봐서 그런데 관장약 3개 만 주시면 안 돼요?”

이번엔 기침까지 하며, 종합 감기약을 달라고 합니다.

녹취 “종합 감기약 하나만요. (기침 나요?) 한 번에 몇 개씩 먹어야 해요? (한 번에 하나씩.)”

이 영상의 공통점은 모두 약사가 아닌 약국 직원이 약을 팔았다는 겁니다.

영상 속 남성은 해당 약국을 다시 찾아가, 약사가 아닌 사람이 약을 팔았으니 보건소에 신고하겠다고 겁을 줍니다.

녹취 “불법은 이게 불법이지. 안 그렇습니까? 난 약사님인 줄 알았어. 이제 보건소 가야죠. 보건소 직원한테....”

협박 수법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말,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약국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인터뷰 황보순(약사/신고자) : “작년 12월쯤에 (약국에서) 약사가 아닌 사람한테 약을 샀다. 그런 동영상이 있는데 보건소에 제보하지 않겠으니 50만 원을 송금하라고 저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협박을 해온 사람과 통화한 내용입니다.

녹취 협박 당시 전화통화 : “옛날 같으면 저희가 이렇게 찍어서 보건소에 고발하고 하면 포상금도 나오고 이렇게 하는데 요새는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영상 이거 가지고 있는 것만 합의를 보든 고발을 하든가 하고…….”

가격 흥정까지 하며, 신고 무마를 대가로 돈을 요구합니다.

녹취 협박 당시 전화통화 : “저희가 원래 보고 가면 150만 원 밑으론 안 받아요.”

마치 보이스피싱처럼 약사를 속여 돈을 뜯어내려 한 건데, 약사가 아닌 사람이 약을 판 적이 절대 없다는 약사는 속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약사는 전화를 건 남성에게 돈을 곧 보내줄 것처럼 하다가, 전화 통화가 끝나자마자 경찰과 약사회에 신고를 했습니다.

인터뷰 황보순(약사/신고자) : “일단 협박범 얘기를 다 들어주면서 녹취를 하고 부쳐줄 것처럼 계좌번호를 받고 돈을 송금하라고 해서 바로 제보하게 됐습니다.”

대한약사회에는 최근 이런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녹취 최미영(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 “약국에 협박편지를 보내서 불법 영상을 갖고 있다고 하거나 일반 보이스피싱과 유사하게 전국 수백 개의 약국에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서 몇 시간 안에 금전을 송금하지 않으면 약국의 불법 사항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사례가 최근에 많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약사가 아닌 사람이,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은 불법.

38살 김 모 씨 등은 이 점을 노리고, 약국 직원이 약을 팔도록 유도하면서 몰래 촬영을 했습니다.

약사가 잠시 자리는 비우거나, 환자가 많이 몰릴 때 직원들의 손을 빌리기도 했는데, 협박범들이 이걸 약점으로 잡은 겁니다.

인터뷰 이태원(경감/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 “약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해당 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약사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있습니다. 행정처분으로는 1차 적발 시에는 10일, 2차 적발 시에는 30일, 3차 적발 시에는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타격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국 주인들은 본인

... 

#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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